2010년 2월 18일 목요일

한라봉


울 회사로 미팅오신 분이 한 상자 크게 선물하고 가신 한라봉~
마트에서 많이 보긴 했지만, 비싼 가격에 지나치기만 했는데...
이렇게 거하게 한라봉과 마주하니 참으로 맛나 보인다.
두꺼운 껍질은 오렌지 버금가지만 그래도 잘 벗겨지는 편이고,
맛인 좀 새콤한게... 귤보다 조금 신맛이 나는거 같다.
무엇보다 향이 정말 좋다.
산뜻한 느낌의 정점인듯~ ^^
하나 더 먹자~


댓글 3개:

  1. 맛은 어떠던가요?? 한라봉 먹어본지가 오래됐는데..ㅎ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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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한라봉 한번도 못먹어봤는데 맛이 궁금하네요. 10년전 제주도에 갔을땐 없던데 아마도 그 이후로 개량이 된 과일인 것 같군요. 지금은 거리가 너무 멀어서... ㅎㅎ



    방명록에 질문 하나 올렸습니다. 한번 봐주세요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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