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년 1월 14일 목요일

모닝커피

언제나 늦잠과 함께 빈속으로 출근하기 바쁜 단내양.
(올해는 아침밥을 꼭 먹으리라 다짐 했지만 새해 첫날 부터 안 지키고 있다..-_-)

오늘은 모처럼 우유를 샀다. 언제 부턴가 우유를 마시는게 겁나기 시작 했지만(유당을 소화시키는 능력이 떨어진듯 하다.) 그마나 아침을 해결하는 든든한 음료는 역시 우유만한게 없는거 같다. 음메~
컵에 우류를 넣고 거품기로 윙윙~ 저으면 하얗고 보드라운 거품이 몽글몽글 피어 오른다. 여기에  에스프레소를 내리면 카페라떼 완성~
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보드라운 카페라떼를 마시니 이 세상 어느 아침보다 느긋해진다.
근데, 우유를 데우지 못해서 차갑다..-_-;;; 쩝;;;

( 회사에 전자렌지가 있었으면 좋겠다..)
 

댓글 4개:

  1. 회사에 에스프레소머신은 있는데 전자랜지는 없나보죠^^?

    정사장님께 요청을...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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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@shumah - 2010/01/14 13:00
    ㅋㅋㅋ...



    이런게 바로 은근요청질이죠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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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블로그에 요청하시는거죠?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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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@띠용 - 2010/01/14 20:11
    ㅋㅋㅋㅋ ^^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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